세탁·빨래

빨래 모았다 돌리기, 찝찝하지 않게

“다들 빨래 나오면 어느정도 모았다가 하시나요? 모아두는게 너무 찝찝해요”

그노미
3명이 답했어요 · 2026-07-16

이 대화 출연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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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정답
  1. 1젖은 채로 쌓아두는 게 냄새의 시작입니다. 바짝 말려서 통에 넣으세요.
  2. 2세탁기 옆에 작은 건조대를 두고 말렸다 넣는 방식이 많았습니다.
  3. 3이염된 빨래는 색 진한 것과 나눠 돌려야 합니다.

왜 그런지

말려서 넣기
젖은 채 쌓지 않기
미니 건조대
세탁기 옆에 하나
이염
진한 색은 따로

그날 우리 방

우리 방에서 오간 그대로예요. 잡담만 걸렀습니다.

2026년 7월 16일 목요일
  • 오후 2:23

    다들 빨래 나오면 어느정도 모았다가 하시나요? 모아두는게 너무 찝찝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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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건 좀 좋아보여요 리뷰에 젖은 빨래 말리기 좋다고 적혀있네요 사이즈가 크지않아서 공간차지 많이 안하구요오후 2:38
  • 미미니멀리스트혹시 빨래 이염 된 건 돌릴 수 없겠죠? 위에 속옷끼리 모아서 돌리는데 색이 조금 진한 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아이보리 색이 이염이 됐네요.오후 2:41